방송 | ‘로봇·AI 미래산업 한 눈에’··· 광주서 미래산업엑스포 열려
2025 광주미래산업엑스포가 6월 25일(수)부터 28일(목)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지역 유망 업체부터 대기업까지 국내·외 250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기술을 내놨다.
2025 광주미래산업엑스포가 6월 25일(수)부터 28일(목)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지역 유망 업체부터 대기업까지 국내·외 250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기술을 내놨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대표이사 전진)가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광주 미래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브릴스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로봇 기술력, 자동화 기술을 선보여 광주를 넘어 호남권 및 국내외에 기업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대표이사 전진)가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엠케이코어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로봇 자동화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단순한 시스템 통합을 넘어 로봇을 직접 제조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로봇 전문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SI 업체들이 외산 로봇 도입과 설치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자체 로봇 개발부터 소프트웨어, A/S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대표이사 전진)가 자동화 SI 전문기업 에이치케이텍과 자동차 생산 로봇 시스템 개발 및 공급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대표이사 전진)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되는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 - 로보테크쇼'에 참가해 물류 및 산업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할 최신 로봇 기술과 혁신적인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